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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동차 상식
조회수 : 4 날짜 : 2020.01.10
 

잘못된 자동차 상식
 




우리가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중에는 잘못된 것도 많습니다.

정확한 근거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잘못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흔한데요. 잘못된 상식을 믿고 차를 운행하다 보면

소중한 애마의 수명이 짧아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예열은 얼마나 필요한가?

몇몇 운전자는 여전히 예열을 오래해야 차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명 워밍업이라고 하는데요. 한겨울에는 하염없이 시동을 켜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는

예열이 필요하긴 합니다. 엔진의 주요 부품에 윤활유가 전달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한겨울에 시동 켜자마자 달리면 엔진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예열은 오히려 차에 독이 된다고 해요.

한겨울에도 3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시동을 켜고 무리하게

달리는 게 더 좋지 않습니다.
한여름에는 시동 켜고 10초면 충분하다고 해요.

앞서 말한 것처럼 출발 직후 무리하게 회전수를 올리지 않고 부드럽게

주행하면서 엔진과 변속기를 동시에 예열하는 게 좋으며, 출발 후 천천히

달리는 것이 공회전을 오래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회전 자체가 엔진에는 가혹한 환경이기 때문인데요. 공회전을 오래하면

엔진의 상태가 저하될 뿐만 아니라 환경에 유해한 배기가스도 많이 나옵니다.

불필요한 공회전은 자동차는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으며, 요즘 나오는

자동차는 장시간의 공회전이 필요할 만큼 성능이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즉, 성능이 오를 것처럼 엔진을 덥히는 능력도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말이죠.



엔진오일 교체 주기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엔진오일 교체 5,000km'가 정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건 과거에는 맞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닙니다.

5,000km는 아주 잦은 교체 주기이고, 환경에도 좋지 않은 일이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1만km 정도마다 오일을 갈아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 엔진오일 교체에서는 주행 환경이나 운전습관이 단순한 주행거리보다

더 중요한데요. 운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엔진오일 수명이 그대로

유지되는 게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엔진오일의 수명도 줄어드는데요.

극단적인 예로 1년 이상 차를 운행하지 않았다고 하면 엔진 오일을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또, 가혹하게 엔진을 사용했다고 하면

교체 주기를 앞당겨야 합니다.
많은 국산차 매뉴얼에는

엔진오일 교체 주기가 1만~1만 5,000km 사이로 명시
돼 있습니다.

이 사이에 오일을 갈면 되는데요. 그리고 트립 컴퓨터에서 엔진오일

교체 주기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새 차는 길들여야 잘 나가나

길들이기는 신차 오너의 주요 관심거리입니다. 속설 중에 신차를

구입하자마자 고속도로에서 힘껏 달려줘야 한다는 것인데요.

다른 말로 한다면 고속으로 주행해 엔진을 길들여야 차가 잘 나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엔진에 무리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실린더 내부가

아직 완전히 자리를 잡지 않은 상황에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데요.

오히려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골고루 회전수를 사용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통상적으로 1,000km까지는 4,000rpm 이상의 고회전을 쓰지 않는 게 좋고,

길들이기 기간에 오랫동안 공회전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
.

길들이기가 필요 없다는 제조사도 있구요.



연비 위한 내리막 기어 중립 효과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내리막에서 기어를 중립에 놓거나 시동을 끄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시동을 끄는 건 말도 안 되고, 기어 중립도 위험한 일인데요.

기어를 중립에 놓으면 엔진 브레이크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제동력이 떨어집니다.

연비에 좋은 것도 아닙니다. 내리막에서는 엔진의 연료 차단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 바람직
합니다. 가속 페달을 밟지 않은 조건이라고

가정해 보면 대부분의 엔진은 회전수가 1,500rpm 이상인 상태로  주행하다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연료를 차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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